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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흥 대표이사 선임
2019-07-01

 

 

 

농심기획은 지난 71이원흥 상무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그는 고려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했고 제일기획 공채 카피라이터로 광고계에 입문하여, 종합광고대행사 컴온한컴의 제작전문임원, TBWA KOREA 제작전문위원을 거쳐, 지난 2016 11월부터 농심기획 광고총괄본부장을 맡아왔다. 그는 삼성그룹 ‘2등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 풀무원다르게 생각해서 바르게 만듭니다’, 싸니까! 믿으니까! 인터파크니까!’ 등의 히트 광고로, 칸 국제 광고제와 대한민국 광고대상 등 국내외 광고제에서 수십차례 본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이원흥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고, 광고 환경 변화에 맞춘 콘텐츠로 광고주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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